[뉴스웨이] 자살, 이별,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 조회수 : 686
작성자 : 관리자
자살은 어느 한 사람만의 비극이 아닙니다. 유가족을 포함해 생전에 가까웠던 이들 역시 ‘남은 자’로서 고통을 받게 되지요.
한 명이 자살에 이르는 데는 사회 구조가 만든 복합적인 원인이 있기 마련. ‘자살 사별자’(Suicide Survivor)의 아픔을 공유하고 치유하는 것 또한 우리 모두의 몫이 돼야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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